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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누적 매출액61,246,137,594원(5% ) 12월 매출액4,368,786,821원(12% ) 12월16일 매출액202,053,537원
온라인 40,986,293,916원(7% ) 온라인 3,032,081,267원(20% ) 온라인 96,012,683원
직영매장 20,104,897,578원(8% ) 직영매장 1,336,705,554원(3% ) 직영매장 106,040,854원
2017년 누적 방문자 73,325,813명(21% ) 11월 방문자6,851,974명(12% ) 12월16일 방문자156,472명
PC 53,970,917명(12% ) PC 4,467,319명(10% ) PC 111,107명
모바일 19,354,896명(55% ) 모바일 2,384,655명(106% ) 모바일 45,365명
칸투칸 TOP100, 일명 잘나가는 녀석들 전체 매출의 80%를 이끄는 상위 100개 상품들
칸투칸 겨울 기획상품들 KRAC-MCP01

칸투칸 구스다운 팬츠의 생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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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아웃도어의 붐인 시절, 가성비 높은 구스다운은 가장 잘 나가는 칸투칸의 겨울 아이템이었습니다. 많은 의류 브랜드가 구스다운을 출시할 시점, 칸투칸은 구스다운이 아닌 구스 팬츠를 선보였죠. 결과는 대성공! 단일 시즌 2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은 물론이고 시장에 구스 팬츠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정착시킴과 동시에 대중화 시켰습니다.
그런데, 구스팬츠에서 칸투칸의 전략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칸투칸의 전략의 핵심은 생존입니다. 소비자의 선택을 단일화 시켜주는 것도 전략이죠. 구스팬츠에서 볼 수 있는 칸투칸의 전략은 수 많은 구스다운 선택이 가능한 소비자분들에게 구스 팬츠라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택하도록 만들었다는 거죠. 물론 구스라는 동일 소재에 대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말입니다. 사실 그것은 일종의 생존 전략의 하나입니다. 브랜드가 시장에서 여러 다른 브랜드와 공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컬러, 디자인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것이 맞는 방법이겠죠. 하지만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분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구스팬츠는 칸투칸의 생존전략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직원 김종식
전환은 좋은데 유입이 딸립니다 KRAC-MCP03
PRACTICAL Z208

사람을 잊지 않는 실용, Z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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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4년,
회사가 얼마 안가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던 그 해,
가을 쯤이었나
우리가 원래 팔던
등산바지에서
주머니 지퍼를 빼고,
핏을 교정하고,
직접 입어 본 뒤에 아,
몇 년은 더 버티겠구나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들던
그 샘플 바지의
바코드 품번이
Z208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편했던 바지.

망하지 말자,
지금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실용적인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옷이어야 한다는 것을
Z208
디베이스 DE BASE 온라인 기반의 합리주의 아웃도어만 십이년째

RT 들의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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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무산소 등정한 전설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낭가파르밧을 오르기 전, 두려움에 작은 호텔방에서 몇 시간이고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아시다시피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 시작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아웃도어 시장의 축소는 칸투칸에게 Z208과 골프 등의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주었지만, 아웃도어 브랜드 팀은 신상품 판매량의 감소와 함께 다량의 재고 처리반이 되어버렸죠. 결국 팔리는 상품의 리오더만 거듭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야 하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들은 모순된 일의 양상만큼이나 고된 시간이었을 겁니다.
우리는 언제나 영광만을 기억합니다. 영광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의 FIN 이란 글자 이후처럼 아무도 알려 하지 않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안에 연 매출 30억에서 500억이 되기까지의 영광은 미장센 하나까지 기억됩니다.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님들까지요. 하지만 영광 이후에도 기업은 계속되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무언가를 지속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디베이스라는 이름은 기본을 의미하기도 하고, 베이스캠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디베이스 팀의 사람들은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영광 뒤에 남은, 그리고 남아서 해야 할 자신들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라인홀트 메스너의 영광만을 기억하지만, 그가 느꼈을 고독과 눈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영광 뒤에는 늘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칸투칸은 초심을 잊지 않고, 아웃도어 호황 시절 속에서 커나간 브랜드임을 자각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디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제일 꼭대기에 올려놓고자 합니다.

직원 김종식
판지오가 아니다 fangiox 프로페셔널을 추구하는 아마추어의 정신, 스포츠
8언더파 8 UNDER PAR 꿈의 숫자를 봤다 -8
KANTUKAN EYEWEAR 합리적인 아이웨어 색안경을 벗고 봅니다
칸투칸 브랜드 아노다이징 마늘과 쑥만 먹고 사람이 된 브랜드 네트워크, 2023년 완공 예정
절대 업데이트 되지 않는 칸투칸 홍보영상 칸투칸은 모바일과 영상에 뒤쳐진 아재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칸투칸의 탑백배너 한번에 보기 판매핵심상품과 그 상품을 설명하는 카피라이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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