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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누적 매출액20,575,434,664원 05월 매출액4,166,122,264원 05월25일 매출액154,680,673원
온라인 14,286,867,867원 온라인 2,840,634,886원 온라인 116,202,853원
직영매장 6,213,335,797원 직영매장 1,325,487,378원 직영매장 38,477,820원
2018년 누적 방문자 31,908,044명 04월 방문자6,521,574명 05월25일 방문자298,291명
PC 22,532,533명 PC 4,655,946명 PC 195,815명
모바일 9,375,511명 모바일 1,865,628명 모바일 102,476명
2017년 누적 매출액63,828,170,036원 (VAT포함)
  • kantukan marketing company®
  • 투명성 정책
칸투칸 탑백, 잘나가는 녀석들
알아주는 칸투칸 기획신발 KRAC-MCP01

남자는 슈트. 아니 바지빨이죠.

KRAC-MCP02

날씨가 좋은 날에는 좋은 옷을 입게 됩니다. 쾌적 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맑은 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는 것이죠. 여기에 필수 조건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핏만 끝내줘서는 안됩니다. 착용감 또한 끝내줘야 쾌적 지수가 올라갑니다.
어느 날 머리가 핑 돌고, 명치가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아침에 먹은 김밥이 옆구리가 터진 채로 식도와 위장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것 같습니다. 사실 병원에 달려갈 필요도 없이, 극심한 소화불량과 어지럼증의 원흉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네, 바지가 작습니다. 갑작스레 불어난 체중을 어찌하지 못하고 신축성 없는 꽉 끼는 바지를 입고 나온 게 원인이었습니다. 불편한 바지로 인해 길고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낸 경험. 단 한번도 없으시다면, 그래요. z208을 입으셨군요.
말끔하게 차려입은 날, 어디서든 슈트는 잠시 벗어둘 순 있지만, 바지를 벗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바지를 고를 땐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하루의 쾌적함을 책임지는 건 사실 날씨가 아니라 바지이기 때문입니다. 쾌적한 착용감이 제1 조건, 그리고 날씨와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적절한 기능성. 좋은 바지를 고르는 갖가지 메뉴얼을 따라와 보면 우리는 이곳으로 모이게 됩니다. 매일이 좋은 날이 되기 위해 오늘도 칸투칸은 쾌적 지수를 높이는 바지를 연구합니다. 그래요, 이게 다 남자는 바지빨 이기 때문입니다.

직원 김보경
전환은 좋은데 유입이 딸립니다 KRAC-MCP03
PRACTICAL Z208

사람을 잊지 않는 실용, Z208

KRAC-Z208-02

때는 2014년,
회사가 얼마 안가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던 그 해,
가을 쯤이었나
우리가 원래 팔던
등산바지에서
주머니 지퍼를 빼고,
핏을 교정하고,
직접 입어 본 뒤에 아,
몇 년은 더 버티겠구나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들던
그 샘플 바지의
바코드 품번이
Z208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편했던 바지.

망하지 말자,
지금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실용적인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옷이어야 한다는 것을
Z208
디베이스 DE BASE 온라인 기반의 합리주의 아웃도어만 십이년째

RT 들의 베이스캠프

KRAC-DE-01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무산소 등정한 전설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낭가파르밧을 오르기 전, 두려움에 작은 호텔방에서 몇 시간이고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아시다시피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 시작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아웃도어 시장의 축소는 칸투칸에게 Z208과 골프 등의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주었지만, 아웃도어 브랜드 팀은 신상품 판매량의 감소와 함께 다량의 재고 처리반이 되어버렸죠. 결국 팔리는 상품의 리오더만 거듭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야 하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들은 모순된 일의 양상만큼이나 고된 시간이었을 겁니다.
우리는 언제나 영광만을 기억합니다. 영광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의 FIN 이란 글자 이후처럼 아무도 알려 하지 않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안에 연 매출 30억에서 500억이 되기까지의 영광은 미장센 하나까지 기억됩니다.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님들까지요. 하지만 영광 이후에도 기업은 계속되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무언가를 지속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디베이스라는 이름은 기본을 의미하기도 하고, 베이스캠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디베이스 팀의 사람들은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영광 뒤에 남은, 그리고 남아서 해야 할 자신들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라인홀트 메스너의 영광만을 기억하지만, 그가 느꼈을 고독과 눈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영광 뒤에는 늘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칸투칸은 초심을 잊지 않고, 아웃도어 호황 시절 속에서 커나간 브랜드임을 자각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디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제일 꼭대기에 올려놓고자 합니다.

직원 김종식
판지오가 아니다 fangiox 프로페셔널을 추구하는 아마추어의 정신, 스포츠
8언더파 8 UNDER PAR 꿈의 숫자를 봤다 -8
KANTUKAN EYEWEAR 합리적인 아이웨어 색안경을 벗고 봅니다
칸투칸 브랜드 아노다이징 마늘과 쑥만 먹고 사람이 된 브랜드 네트워크, 2023년 완공 예정
칸투칸 영상 들여다보기 가끔식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영상은 재미가 쏠쏠합니다
칸투칸의 탑백배너 한번에 보기 판매핵심상품과 그 상품을 설명하는 카피라이팅들입니다

  • 칸투칸 O2O 브랜드 ; <1,000개의 고원> 프로젝트
    kantukan BAT™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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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투칸은 2007년 가을부터 자사몰을 운영하며, 온라인에 근간을 둔 B2C 브랜드를 만들어 왔습니다. B컷을 지향하는 풍자적인 사진과 '진심에서 비롯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으로 질책을 받을 때도 있지만 여전히 제 목소리를 감추지 않기 위해 자사몰 중심의 독립유통을 선호합니다. 칸투칸은 지난 시간동안의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칸투칸만의 독자적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작지만 확고하게', 온라인 브랜드 1,000개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경쟁력을 상실하기 쉬운 중소 브랜드 시장에서 칸투칸이 생존하기 위해 택한 방법은
    개인화된 소비자들의 선호에 따라 매번 전혀 다른 만족감을 제공하면서도 소비자에 대한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에 전념을 다하는 것입니다.
  • Comporta '신발은 내가 지나 온 길이다' |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만족시키는 남성 신발 직제조 독립유통 및 온라인 중개
  • Z208 '세상에서 제일 편한' | 풍자와 애환, 그리고 실용을 담은 남성 기능성/비즈니스 웨어 독립유통 브랜드
  • fangiox '될 때까지'| 진짜 아마추어 정신을 위한 스포츠웨어
  • 8 UNDER PAR '꿈의 숫자를 봤다' | 숫자에 집중하는 사람의 온라인 골프웨어
  • 먹고합시다 'JOY OF EATERS' | 가장 한국적인 입맛의 식품중개 플랫폼
  • KRAC | '대안' 칸투칸의 무겁고 진지한 감성을 드러내는 온라인 브랜드 편집몰
  • DEFORMAGE | '변형' 브랜드 만드는 브랜드
  • DIVIT.DEFORMAGE | '헬리콥터 랜딩'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
  • lickit | '척'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하는 온라인 편집샵
  • DAISY BUCHANAN'S TEMPORARY LIFE | '데이지 뷰캐넌의 일시적인 삶' 소소하게 시작하는 여성복 소호몰
  • AQUWIRE | '시원하게 적시고 싶을 때' 칸투칸의 아쿠아 10년 역사를 집대성하는 브랜드
  • ※ 칸투칸의 브랜드 신념에 따라
    온라인 공간에 공개된 상태에서 UI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설계하고, 디버깅하며, 완성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칸투칸의 모든 브랜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Online to Offline 모델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Online to Offline 브랜드를 퍼블리싱하기 위하여
    칸투칸 쇼핑몰의 운영, ERP, CRM, CMS, WMS, POS, 그룹웨어, 경영정보 분석을 아우르는 백오피스 환경은 2007년부터 11년간 패치를 거듭하며 자체설계한
    kantukan BAT™ 통합솔루션과 IBM Analystic™을 실시간 연동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칸투칸은 LG-CNS Cloud Service, Amazon Web Service를 통해 웹호스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칸투칸 A-Z 컨설팅, 아웃소싱 사업 ; <100의 연대> 프로젝트
    kantukan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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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투칸은 온라인 진출이 어려운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A부터 Z까지 컨설팅하고, 종합 업무를 위탁 처리하는 BPO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칸투칸의 2008년 소호몰 오픈부터 2018년에 이르기까지의 온라인 브랜드 및 직제조유통 중소기업 운영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칸투칸은 E-COMMERCE 솔루션의 구축 및 유지보수, 상품페이지의 제작, 광고상품 운영/분석, 상품의 기획/생산 관리, 물류, 컨택센터, 지원 사무 처리에 이르기까지 A-Z까지 컨설팅합니다. 칸투칸의 핵심사업인 온라인 B2C 직제조 유통 중개와 균형을 이루며, 상호 유익점에 있는 데이터를 발견하고, 결함을 수정합니다.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접하며, 교집합을 찾아 거래의 기본을 정립합니다.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대등한 부부 관계를 통해 서비스를 전개하거나, 발전시키실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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