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트 바로가기

소비자경험분석센터
칸투칸 회원님께서는 뮤트톡 상담을 클릭해주세요. 절차없는 빠른 상담 처리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은 상품과 관련된 단순 상담만 가능합니다.


메인페이지 > 칸투칸 이야기 >

소중한 사람들이 찾는 소중한 브랜드

댓글작성

현재 0 자 / 최대 한글 8,000자, 영문 16,000자

12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서포터등급 수 호 천 사   회원이미지    2018-11-18 18:41
저는 옷보다 신발을 먼저 구매해서 싣어 보았습니다.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옷도 구매해서 입고 있습니딘.
칸투칸 믿고 구매 하셔도 만족 하실 거예요.
일반등급 hanyuk2   회원이미지    2018-11-15 10:42
처음에 네이버 링크타고 흘러들어와서 눈팅 몇번하고, 그냥저냥 그런 옷 파는 쇼핑몰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급하게 골프 연습장에서 사용할 트레이닝 바지가 아닌 일반바지가 필요했는데, 광고에 트레이닝 바지도 아닌 일반 바지를 입고 어떠한 자세에서도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걸 보고, 과대 광고겠지 했지만 급하게 구입하느라 사용후기도 좋아서 속는셈 치고 그냥 주문했는데, 받아보고 착용해보니 헉!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기모 트레이닝복보다 착용감이 편한 일반 바지는 처음 봤습니다..
와이프가 핏도 괜찮고, 다리가 좀더 날씬해 보인다고 하네요..
또한 제품광고와 실제제품이 똑같은 아니 광고보다 실제품이 더 좋다고 생각한 제품은 칸투칸이 처음이였습니다..
저같이 브랜드파가 아닌 실속파에겐 정말 최상의 선택이였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바지 하나 구매해본것 뿐이지만 한번의 구매가 칸투칸이란 브랜드의 믿음을 심어주었고, 다른 제품들 또한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일반등급 hhjy01   회원이미지    2018-11-15 08:21
마케팅이 뭔가를 보여주는 글귀였습니다.^^

부족했던 자존감을 업 시키게 되었습니다.

칸투칸 항상 곁에 있어 감사합니다.
사다등급 환하게웃음이   회원이미지    2018-11-15 07:56
광고가 따뜻합니다.
그리고 인간적입니다.
아침부터 글귀가 가슴에 와 닿네요.....
사람들이 살아가기 좋은이란 단어보다
사람들이 살아가고 싶어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포터등급 푸날   회원이미지    2018-11-14 17:39
칸투칸에 대한 신뢰와 믿음...
어느 날, 다음에서 시작되는 광고를 접하고, 바쁜 직장생활과 지방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은 쇼핑하기가 그리 여유롭지 못한 환경에 가격대비, 품질대비, 다양한 품목들에 대한 제품 홍보를 보면서 신뢰와 믿음으로 시작된 제품을 접하면서 때론, 부족한 듯, 때론 만족스런 제품을 받아보면서 마케팅과 광고에 대한 일반인의 시선이 자꾸 머무르는 것은 아마도 계속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해 본다.
또한 사이즈의 다양함으로 인한 개인적으로 110사이즈를 넘는 옷들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체형들을 보다 나은 선택의 폭이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권의 부여를 넓혀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초심으로 무한 발전과 소비자의 바람이 무엇인지를 잃지 않고 고객의 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회사의 발전을 기대 해 봅니다. 이러한 기획을 제공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포터등급 허락해5   회원이미지    2018-11-14 12:42
응원하는 고객이며, 창업 전공생인데...
전략을 잘 구사하는 기업! 투자하고픈 기업! 조사 발표에서 칸투칸을 소개했지요.
이번엔 프랜차이즈 과목에서도 발표, 소개 준비 중이지요???
이번 마케팅과 광고 방향도 아주 공감합니다.
소중한 브랜드... 나와의 상관관계... 좋으네요. 모델분들도 멋집니다.
계속 관심을 두고 함께할 수 있도록 초심을 우주로 띄워 주세요~~~
포터등급 lehj1069   회원이미지    2018-11-13 16:15
8언더파 패딩 잘 입고 있습니다.
칸투칸 제품에 대한 믿음이 있어 오늘 자켓하고 신발 추가 주문 하였어요.
기대됩니다.
세르파등급 한국의혼   회원이미지    2018-11-06 01:04
소중한 사람들이 입는옷보다는 한땀한땀만든 소중하게입는 칸투칸~~,편안한옷,시원한옷,따뜻한옷,신발,캐주얼화 너무맘에들어요 2016년뇌종양으로 개두술후 횟수로3년째접어들고 있네요지금도 병원갈때 칸투칸 겨울점퍼랑 신발착용하고 SRT타고 갑니다 나에게는 그어떤옷보다 신보다 좋을순없습니다 두서없는글읽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폰을 이렇게 오래들어본지도 오래된것 같군요 글작성하기 1시간째흐르고있네요 점점 장애가 찿아오지만 나에게는 칸투칸이 있기에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보내려 한답니다^^
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8-11-02 14:41
"우리는 유명한사람들이 입어서 유명해지는 브랜드가 되는것보다
내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입어서 소중해지는 브랜드가 되고싶습니다"
라는말이 정말 귀에쏙 들어옵니다.지금막 부평매장에들려서 소중한
지인분옷을 한벌사드리고 옵니다.칸투칸이있어 소중한브랜드를
소중한분께 선물할수있어 고마운 오늘입니다.
포터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8-11-02 09:49
전문 모델이 아니라 많이 쑥스러우셨을텐데 촬영에 협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티등급 miustarcom   직원이미지    2018-10-31 09:31
와, 이번기획 너무 좋네요. 그래서 저도 늘 주변지인들께 칸투칸을 추천합니다. ㅎㅎ 아빠옷장이 다 칸투칸으로 채워지다가 이젠 신랑 옷장이 칸투칸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게 칸투칸의 제일 큰 이점인거 같아요. :)
예티등급 Stone.C   직원이미지    2018-10-30 16:38
유사 컨텐츠를 몇 번 봤다고 해도, 이런 느낌은 역시 제 가까운 사람들을 생각나게 하네요! 덕분에 따뜻해집니다. 연말도 다가오니 소중한 지인들께 울 회사 제품 선물 좀 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1   

본사 :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1488-5번지 칸투칸빌딩 4층(법원로32번길 19) 공동 대표이사 한영란, 이병철

서울지사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66-1 대급수야빌딩 2층(논현로 150길 4)

문의전화 : 칸투칸 1544-0466 | FAX : 051-525-6823 | E-mail : kantukan@kantukan.co.kr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박대희

사업자등록번호 : 617-81-54865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0-부산연제-217호 | 사업자정보확인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451번지 한국복합물류 N동(칸투칸 군포물류센터)

A/S주소 :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1488-5번지(법원로32번길 19) 4층 (주)칸투칸


저작권자 : (주)칸투칸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opyright Kantuk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