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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행운의 배달꾼

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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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일반등급 봉숭아꽃물 회원이미지  2019-10-17 00:16
넌 내게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동생이란다
KJHH00 매일의 이지 여성 다운 자켓 / 레드 105

저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여동생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고 언니로서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제가 일찍 결혼을 했기에 성인이 된 후로 자주 연락하고 못지내서
챙겨주지 못하고 그렇게 동생도 결혼을 해서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곧
세아이를 낳았고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자식 사랑 유별난 엄마가 다되었죠
이제 첫째딸은 대학생이 되었어요 기특하게도 ..
서로 살기 바쁘고 나는 부산에 살고 동생은 서울에 살아서
명절에나 내려오면 가끔 볼까 오랫동안 연락도 못하게 되었네요
동생이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 부탁을 해온적이 있는데 그때 제 상황이 많지 좋지않아
거절해야만 하는 어려운 경우였는데 그 일이 있은 후 그것이 동생에게 많이
서운했던 모양입니다.. 그후로 통 연락도 없고 연락을 해도 바쁘다는 짧은 답으로
통화를 마무리 하더라구요 저의 상황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동생에게 저도 서운함이
들더라구요..그렇게 녹록치 않게 살기 바빠 서로 자신의 가정일에
매달리며 살았고 마음에 상처아닌 상처로 연락이 뜸하다보니 서로를
잊고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그래도 동생이기에 보고픈 마음은 크지요
요즘 더욱 문득문득 동생이 보고 싶어 어렵사리 전화를 하였더니 부산에 내려갈 일이 있으니
그때 보자고 하더군요 동생도 긴 시간동안 서운함이 조금은 풀린듯 한거 같아요
만나면 그땐 언니가 정말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고 세아이 키우면서 고생한
동생을 토닥여 주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제가 챙겨주지 못한 그 시간동안 홀로 모든일을 해내야만
했을 동생이 이제 제게 기대어 삶에 대한 작은 푸념이나 한숨이라도 내뱉을수 있게
어깨를 빌려주고 싶습니다..
곧 추워지고 겨울이 되는데 동생의 얼었을 마음까지 녹여줄 자켓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빨강색을 참 좋아하는 동생에게 따뜻하고 이쁘게 입을 수 있는 자켓이 될꺼같네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넌 내게 소중한 동생이라는 말도 함께 전하고 싶어요

일반등급 barbie4964 회원이미지  2019-10-15 12:08
다시 시작하는 언니에게
FJJHV0 판지오 라이트 롱다운 베스트

3살 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항상 저에게 엄마같은 존재였던 언니가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언니의 가족이 생기면서 저는 막연히 언니가 참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 완벽한 가족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언니가 행복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던 과정보다 단지 보여지는 겉모습이 저는 부러웠던 것 같습니다.
최근 둘째아이의 돌잔치에 다녀왔는데 그동안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면서 언니가 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두아이를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때서야 짐작이 갔습니다.
둘째아이를 낳자마자 3일만에 집에 돌아와 가게일도 하고 첫째아이도 돌보고 제대로 쉬지도 못했던 언니.
엄마가 그모습을 보고 늘 속상해 했었는데 저는 언니가 우는 것을 보고서야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언니가 이제 육아휴직을 끝내고 다시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도 육아도 제 눈에는 그저 힘든 일처럼 보이지만, 언니에게는 그것이 삶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가을날씨 두아이의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아내로서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언니에게
따뜻한 칸투칸의 판지오 라이트 롱다운 베스트을 선물 하고 싶습니다.

일반등급 kncscale 회원이미지  2019-10-15 10:23
추천 제품 : SKHP34 [천연가죽]Z208 저스텝 파쿠르 로퍼

우리나라에서 동해라는 도시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디사세요? 라는 물음에 동해삽니다. 그러면 예?
서해도 아니고 남해도 아니고 동해요? 거기가 어디예요?
하고 묻는 도시 강원도에서 가장 작은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해군1함대기지와 망상해수욕장, 시선들이 살고있다는 무릉계곡,
애국가에 처음 나오는 일출의 명소, 사진작가들의 로망 추암해변
그리고 황금박쥐가 살고있는
세계 유일의 도시 한가운데 위치한 천곡 천연동굴이 존재하고있는 도시
이런 동해시 자랑만 해버렸네요...

이런 도시에도 취업이 힘들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대학생을 세 명이나 두고있는 세 아이들의 아빠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지금까지 하던 조그마한 사업을 불황에 접고 나서
새로운 영업직으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결혼식과 큰 행사때만 신었던 빛바랜 10년이 넘은 구두와
운동화만 신었던 제가
요즘 뜨거운 조국 법무부장관 뉴스 기사를 보다가
필요한 구두광고를 보고 클릭하여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집사람이 이용하던 쇼핑몰을 제가 직접 온라인 주문을 하게 되어 기분이 묘합니다.
컵퓨터로 알게된 칸투칸의 전반적인 제품 구성이나 경영 철학이
편안함과 착한 가격을 선호하던 저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매하는 칸투칸 제품이저의 아내의 마음에도 쏙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제가 왜 칸투칸 제품을 구매하려는 지 제 아내도 기쁨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칸투칸 제품이 최고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티등급 suny7395 회원이미지  2019-10-15 08:20
추천제품 : SPJD03 Z208 스트레치 저지 데님(밴드형)
추천사연 : 집 떠나 외지에서 홀로 직장다니는 참 착하고 우직한 남편 직장동료로 청년인데 선물해주고 싶어요.
요즘 보기드문 예의바른 청년인데 하는 일이 새벽부터 나가서 밤늦게까지 하는 일인데 성실하게 일하는지라
남편이 이벤트 한 번 응모해보라고 하네요.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데 되면 좋지않겠냐구요.
일하는 지역이 지대가 높아서 10월 들어서 벌써 서리가 5번정도 내릴 정도로 추운곳이라
이 바지가 그 청년한테 정말 좋겠다고 하네요. 자기도 되면 더 좋겠다고하면서...ㅋ~
술 담배도 안하고 참 성실한 청년에게 SPJD03 Z208 스트레치 저지 데님(밴드형)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전에 칸투칸 바지 남편것 구매하면서 같이 하나 구매해서 주니까 핏도 예쁘고 편하다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젊은 청년 응원부탁드립니다.
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9-10-11 14:19
아들! 힘내시게나.
KKJQ32베이직 레이스 트레킹화.(블랙270)
아들 힘내시게나.
어느덧 삼십대중반을 바라보며 네 살배기 아이의 아빠가되어 한가정을
책임지느라 바쁜 아들에게 쉬는날이나마 좋은공기마시며 걸으라고
KKJQ32를 권해봅니다.이번 20일 남해여행에 신고다니라고 집사람
마련해주었더니 신발이 가볍고 편하다고 정말좋아합니다.가벼운산행
이나 트레킹 야외나들이 하기좋은계절 지금 꼭 필요한신발입니다.
“아들! 힘내시게나.삼.사십대에 이루어놓은 것이 어쩌면 평생을 좌우
할수있다네.“이땅에 모든 삼.사십대 청년들 가장들 화이팅!입니다.
일반등급 adami 회원이미지  2019-10-09 23:46
잘 맞는 우리처럼, 잘 맞는 등산화로.
추천제품: KKIR89 누벅와이어방수등산화

운동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회사일로 바빠 제대로 된 여가 생활이나 스포츠 활동도 못하다가 최근 몇년 전부터 칸투칸에서 옷과 신발을 사기 시작했어요.
계절마다 시기에 맞는 용품들로 구입하다가 등산을 하게 되면서 등산화도 필요하게 되었지요.
부지런히 주말 아침마다 평일보다 더 이른 새벽에 동네 산에 다니며 열심히 운동한 덕분인지 뱃살도 들어갔어요. 그런데 신던 등산화가 금세 닳고 떨어져 새로운 등산화로 바꿨는데 가볍고 부드러운데다가 오래 신어도 피곤하지도 않고 무리도 없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늘 성실히 20년 동안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애쓰다가 몸이 많이 상했는데 이제서야 자신의 몸도 돌보는 남편이 거뜬히 건강을 지킬수 있게 묵묵히 응원해주고 싶어요.
잘 맞는 우리 부부처럼, 당신에게 잘 맞는 등산화로 좋아하는 산도 열심히 다니고 우리 더 건강하고 다정하게 지내요!
포터등급 유둥둥 회원이미지  2019-10-09 01:28
칸투칸이 과연 아재 브랜드인가.
"칸.투.칸"

메이커의 어감은 투박하게 다가오지만 "무엇인가 궁금증"을 만들며

제품의 광고는 항상 "턱수염 삼촌"의 역동적인 모션에 매료되어

칸투칸의 제품을 애용해 온 사람입니다.

칸투칸의 첫 입문은

아버지의 생신선물 구매였지만,

턱수염 삼촌의 바지광고에 나오는 하이킥에 매료되어

"나도 하나 입어볼까?"라는 마음으로

바지을 입어 보니 긴팔을 사고 싶고,

긴팔를 입어 보니 신발도 사고 싶고,

신발을 신어보니 반팔도 사고 싶고,

하여간 가성비와 품질에 푹 빠져 저를 연쇄구매자로 둔갑시키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칸투칸을 한번도 이용 안한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칸투칸!

저는 물건이 좋다고 하는데

칸투칸을 일명 "아재브랜드"로 알고 있는 제 젊은 지인이 몇 명 있습니다.

그들에게 꿀밤 대신 칸투칸 제품의 참 맛을 알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칸투칸은 겨울 제품이 강세인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때가 기회입니다.

저를 칸투칸 행운배달꾼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제가 오프라인의 "턱수염 삼촌"이 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인 추천제품 : 19FW Z208 퍼펙트 히트볼 경량 패딩 SJJD03 (사이즈105)

-00아, 너도 입어보고 올 겨울 땀띠 나봐라-
일반등급 현이아빠S2 회원이미지  2019-10-08 17:02
와이프의 인정을 받을 수 있게 칸투칸의 품질로 명분을 주십시오!
추천 제품 : SBJD04 [19FW 신상] Z208 스트라이프 카라넥 니트

저는 김천이라는 시골에 살고 있는 34살 애기아빠이자 일반 회사원입니다.
시간, 공간적 여건 상 오프라인 쇼핑은 힘들어 주로 온라인 쇼핑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흔치 않은 신체 특성 (188cm 마른 몸에 긴팔)과 온라인 쇼핑의 특성 상 소재 및 디자인을 직접
보지 못해 늘 환불 받거나 억지로 입다가 장농에 쳐박아 놓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와이프는 제가 옷 사는 것을 탐탁치 않아 합니다.

그러던 와중 칸투칸을 알게 되었고, 전반적인 제품 구성이나 경영 철학이 편안함과 데일리룩으로 무난한
스타일을 추구하던 저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되었습니다.

아직 칸투칸 제품 구매해본적 없습니다. 와이프를 설득시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가 왜 이렇게 칸투칸 제품을 사고싶어하는지 와이프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와이프에게 칸투칸 제품이라면 무조건 반대할 수 없게끔 명분을 만들어 주십시오.

이번 계기로 저는 물론이고 와이프까지 칸투칸의 매력에 빠져 구매할 수 있도록 제 2의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세르파등급 알파세븐 회원이미지  2019-10-08 10:11
집사람에게 편안하게 신고 다니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추천제품 : 데이지스리아노로퍼(BKJG04)

예식장 갈일이 많은 가을 주말에 신발장 구두를 신고 예식장을 향합니다.
뭔가 신발이 불편한 것 같아 돌아오는 길에 구두를 살펴보니 및창이 덜렁덜렁~~

그래도 수리해 신겠다고 구두방에 오천원을 주고 수리하여 다음 결혼식장을 향합니다.
돌아오는 길 이번엔 발바닥이 불편하여 구두를 벗어보니 구두안에서 아스팔트 같은 꺼먼것이 떨어져 나옵니다.

이 구두를 언제 사 신었는지 기억은 가물가물~~
집사람 왈 그냥 버리고 하나 사 신으라니까 수리비만 날렸네...

그래서 칸투칸에 들어와 구두 한켤레 주문합니다.
편안해 보이는 와이어 달린 구두로...

밖에서 고생하는 집사람 것도 하나 추천하고 싶네요
일반등급 chlqja000 회원이미지  2019-10-07 18:16
추천제품: SKIL37 컴포르타 카미난도 라이노
추천사연: 이번주 다가오는 아빠 생일 선물로 페펙트 히트볼 경량패딩 구매했습니다.

따뜻한 경량패딩과 함께 편안한 신발 같이 선물로 드리고싶네요.

친구같은 58년 개띠 꾹이 우리아빠 불편한 구두 멀리하고

꽃신보다 더 좋은 칸투칸 컴포르타 신겨주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칸투칸♥
일반등급 rjj1219 회원이미지  2019-10-06 11:30
믿을수있는 제품
일반등급 마주달 회원이미지  2019-10-05 00:27
아버지를 따뜻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FJJD00 판지오 헤비다운 자켓 ( 다크카키 105)

가을에 접어들고 아버지의 마른 기침 소리가 자주 들립니다
기나긴 시간동안 암환자로 지내온 아버지께서 완치 판정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아직 병원에 약을 타러 가긴 하지만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에요
다가올 종합검진을 받은 후 괜찮으면 최종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어떤것 하나 허투루 할 수 없네요
아버지 방에는 벌써 보일러를 틀고 옷장에 외투를 미리
꺼내두려 정리하는데 단 두벌 밖에 없는
아버지의 겨울 외투가 죄송함으로 마음에 세겨집니다
완치 판정 앞두시고 축하도 못드리고 바쁘다는 어줍짢은 이유로
아버지와 대화할 시간도 없었네요 지방과 근육이 없어 마르신 몸이라
일반인보다 더 추위를 많이 타십니다..아버지께 따뜻한 자켓으로
건강하게 보호해드리고 싶네요..
서포터등급 성진시준아빠 회원이미지  2019-10-04 19:02
올 겨울 근무지에서 제발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선물을~~
일반등급 hspark772 회원이미지  2019-10-03 17:01
KKID98 방한화 검정 260
겨울에 밖에서 일하시는 아버지께 따뜻함과 감사함을 담아 선물 드리고 싶습니다.
겉으로 표현은 안하시고 무뚝뚝하시지만 가족을 위해 추우나 더우나 평생 일하신 당신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다등급 신나는 재봉이 회원이미지  2019-10-01 14:07
항상 아버지같았던 형에게
추천제품 : SKJR12 컴포르타 테닝 드레스 구두(브라운 260)

추천사연 :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외국에 계셔서 형이 항상 아버지 노릇을 했었습니다. 나이는 2살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그때는 형이 참 커보이고,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같았습니다. 형이 잘 이끌어준 덕분에 형보다 먼저 결혼도 하고 애기도 2명이나 되는 가장이 되었습니다. 형도 결혼을 하고 아직 돌이 안된 뽀시래기라고 부르는 조카도 생겼습니다. 형이 항상 구두를 신고 일하는 직업이다보니 편안하지만 이쁜 신발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형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는 동생이!-
서포터등급 shin5630 회원이미지  2019-09-30 21:40
신발(원밴드스키니즈브라운)구입을 하다
다른상품으로 하려다
칸투칸으로 클릭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디자인이 맘에들고,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구요,
암튼 또다시 구입하게하는
마력이 있어요
서포터등급 모카자바 회원이미지  2019-09-30 10:34
추위를 너무도 많이타는 당신에게
추천제품 : DJGH10 생비스 골프 라이트 덕다운 롱코트(카키 95)

10월까지 반팔을 입고 사는 나와 달리, 한 여름에도 솜이불을 덥고자는 당신.

가을 부터 입어온 내복은 이듬해 어린이날 벗는게 상식인줄 아는 당신.

한겨울 바늘구멍틈새로 찬바람 한줄기 들어올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꽁꽁 싸매고 다니는 당신.

점프슈트라도 사서 입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혹여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고민했던 나...

어떤 옷을 입혀놔도 입에서 춥다라는 말이 끊이지 않아 발열마우스 피스라도 물려버릴까 했던 나...

가을이 시작되는 9월초. 벌서부터 전기장판 꺼내놓고 촉촉한 눈빛을 발산하는 당신과 그걸 지켜보는 나...

다가오는 겨울은 어떻게 해야 당신입에서 춥다라는 소리가 줄어들지, 물들어가는 단풍마냥 내마음도 타들어갑니다.

칸투칸!! 도와주세요.!!! 아니 살려주세요.!!!

일반등급 yoondi 회원이미지  2019-09-29 22:12
사실 저희 아버지는 다른 전형적인 부모님과는 다르게 남다른 패션철학이 있으십니다. 생일 선물로 드린 지갑을 매장에 가서 직접 바꾸어 골라오거나 언니가 사다드린 자켓 색상이 별로라고 반품을 해서 다른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사시거나 패션에 있어선 아주 깐깐하셔서 이후엔 음식이나 돈으로 늘 선물을 대신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로 받아 칸투칸 신발을 받으신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이번에 생신 선물을 고민하다보니 깐깐하신 아버지의 마음에 쏙들어하던 것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신발과 바지 같이 코디하여 선물할 예정입니다.
과연 이번엔 마음에 들어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일반등급 tykimsun 회원이미지  2019-09-28 18:16
아버지의 연약한 발에
추천제품:SKJQ83 카키 270
추천사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넓디 넓었던 교정에 푸르른 함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외아들인 저를 위해 운동화도 신기도 어렵던 때, 아끼고 아껴 큰 맘 먹고 아동 구두를 하나 사 주셨습니다. 운동회 때 신고 갔다 100m달리기 위해 잠시 벗어 놓은 것은 그날로 영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 날 잃어버린 신발 때문에 어찌나 정신이 없고 서글펐는지 4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 생각에 마음이 아련합니다.
작년에 팔순을 넘긴 부친은 치매로 더 이상 집에서 돌봄이 불가해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침상에 누워 계신게 대부분입니다. 걸음도 혼자 힘겨워하시는 연약한 발에 어린 시절 잃어버린 신발에 담겼던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그 발에 신겨드리고 싶습니다.
서포터등급 jheum6345 회원이미지  2019-09-27 15:59
칸투칸 바지는 직접 몇벌 구매한적은 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 있는 편이지만
과연 신발까지 괜찮을지 의구심이 들었다.

신발 카테고리를 찾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가격과 디자인을 뚫어지게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그리고 후기 댓글들을 유심히 보면서
이제품에 대한 특징과 혹시 크게 나왔는지 정사이즈로 나왔는지
작게 나왔는지, 여러가지 의견들을 보면서 제품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직 주문만 한 상태이고 신어 보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칸투칸 신발 또한 괜찮을 것만 같은
신뢰가 생겼다.

나중에 신발을 받아 직접 신어보고 저와 같은 사람이
있기에 후기를 다시 올려 다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다.
일반등급 bory1206 회원이미지  2019-09-26 15:26
가을에는 산책을
FKJR85 네이비 250

여름에는 더워서 집안에만 있었는데 가을이 되어 선선해지니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장시간 무리가 가지 않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아는 분이 칸투칸 상품을 추천을 해 주시네요. 상품 후기를 읽어보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발등이 높고 평발이라 잠깐 걸어도 쉽게 피로해졌었는데
이 신발은 가벼운데다 니트재질이라 너무 편할 것 같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어르분들에게도 편하게 신으실 것 같아 부모님 생각도 같이 나네요.
엄마 아빠 선물로도 드리고 가족끼리 가을여행가면 딱이겠어요.
예티등급 리얼생비스 회원이미지  2019-09-26 12:26
말벡컴포트슈즈.. 너무 이뿌다고들 하고 저또한 잘 신고 있습니다.
리마인드 부탁 드립니다......!! 제 구매 하려는데 품절이네요~ 리마인드 부탁 드려요~
세르파등급 cozsy 회원이미지  2019-09-26 02:48
우리 사위 화이팅
힘들게 박사과정을 공부하는 우리 둘째 사위,
일정한 수입이 없어 자신에겐 옷한벌 투자하지 않는
사위에게 여기서 얼마전 청바지를 사줬는데
몇년간 한 운동하만 신고 다니는게 않스러워 이글을 써봅니다
추천제품 : SKJQ83 [19FW 신상] Z208 신세틱 삭스 워킹
서포터등급 강림차사 회원이미지  2019-09-24 16:29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회원가입없이 3번정도 이용을 했습니다.
너무 편하고 실용적이여서 그후에는 회원으로 등록을하고 신발을 싸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신발이 정말 싸고 거볍고 실용적이여서 요즘은 자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칸투칸 임니다. 늘 칸투칸입니다. 누가 뭐래도 칸투칸 입니다.
사다등급 북한산배짱이 회원이미지  2019-09-24 13:51
추천제품 : SKJQ90 [19FW 신상] Z208 신세틱 U팁 드레스 블랙 255mm
추천사연 : 여주에 귀농해서 살고계신 사돈에게 서울 올라오실 때 신으시라고 [SKJQ90 Z208 신세틱 U팁 드레스]블랙 255mm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정년퇴직하고 여주에서 농사짓고 계신 사돈이 있습니다...지난번에도 칸투칸 구두 1컬레를 사드렸었는데 아주 잘맞고 편하다고 몇번이나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사돈이 귀농해서 살다보니 구두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우리 며느리도 친정 아버지가 칸투칸의 멋진 구두를 신고 오신것을 보면 마음의 흐믓할것 같네요...칸투칸 구두에 대한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사다등급 solo0012 회원이미지  2019-09-21 20:02
이 계절에 아주 좋은 와이어를 친구에게 보냅니다.
추천제품 : Z 208 컴포르타 U팁 와이어
여름이 다끝날무렵 아쿠아와이어 FQ JB88을 구입했습니다. 아쿠아 와이어라 물에서 신는 신발이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구입하였으나 신발을 신는 순간 나의 편견이 무참히 기분좋게 깨었졌습니다. 니트로 만든와이어라 착용해보니 무었보다 시원하고 바닥창이 쿠션이 좋아서 운동화 만큼이나 편했구요..트랙킹화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에 산책하는길에 착용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정년퇴직하고 조금어렵게 취업을 했습니다. 출근하는 복장에 아주 잘어울릴것 같아서 그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취업한 사실만으로도 멋지지만 그에게 잘했다고 격려의 의미로 선사하려 합니다.
친구야 힘내라. 화이팅

서포터등급 8myun 회원이미지  2019-09-19 15:01
역시 칸투칸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회원가입없이 3번정도 이용을 했습니다.
너무 편하고 실용적이여서 그후에는 회원으로 등록을하고 신발을 싸기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신발이 정말 싸고 거볍고 실용적이여서 요즘은 자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칸투칸 임니다. 늘 칸투칸입니다. 누가 뭐래도 칸투칸 입니다.
서포터등급 sk960505 회원이미지  2019-09-19 12:12
DTIJ06 [신축성 탁월] 멀티 카라 티셔츠
오늘 주문을 해서 아직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몇달 전 칸투칸에서 골프화를 구매하여 열심히 라운딩을 다니고 있는 결과, 처음 신고 라운딩 갔는데도 발이 너무 편해서 옷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와이프에게도 주문 내역 보여줬더니 디자인과 가격 괜찮다고 하네요..
좋으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칸투칸 입니다^^
서포터등급 jrlim 회원이미지  2019-09-18 18:29
오늘 신발이 도착했다, 세상에 이런 신발도 있다니.
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몰랐는데 직접 신어보니 꼬옥 맞았다.
특히 와이어트레킹화는 매일 신발끈을 매는 불편함을 줄여주는 편리하고 발이 편한 신발이다. 웬지 기분이 좋다.
여름 신발(운동화)도 지난 번에 샀었는데 시원하고 발이 편하고 좋았다.
칸투칸 너무 좋아요.
일반등급 pil6969 회원이미지  2019-09-12 15:04
10년도 넘은 칸투칸을 이제서야 알게되서 기뻐해야 할지...?
저는 소심한 A형 직장인 50대 남성입니다.
저는 이나이까지 제 옷을 사던 물건을 사든 저 혼자 산적이 없습니다. 99% 이상 와이프와 동행해서
옷을 사고 벨트 등 사소한 물건도 와이프의 허락하에 사는 소심한 직장인입니다.
집이 대전이라 인터넷 쇼핑하는데 칸투칸 광고가 요근래 자주 띄더라구여 그래서 광고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며칠전에 그냥 한번 클릭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판매수량이 나오고 판매 마진 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보통 다른 업체 광고하고는 다른다는것을
알수 있었는데 그것도 그런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갓는데 몇일 전에 물건까지 보고 가격도
너무 좋아 운동화를 29,800원에 샀습니다.
대개 시장가던지, 매장에 가서 사는데 인터넷으로는 안사봐서 이번에는 와이프에게 얘기도 안하고
신발도 좋아보여 혼날까봐 집으로 주문안하고 사무실로 도착하도록 주문했죠.
물건을 받아보니 신발 박스(케이스) 디자인이 넘 멋있어 신발도 좋을거라 생각햇죠.
정말 신어보니 가볍고 꾸션도 좋아 옆 직원에게 칸투칸 아냐고 물어봤더니 10년도 넘었고 자기는 10년전에 옷을 산는데 아직도 입고 다니고 가성비도 끝내준다고 하더라구여.
저는 인터넷으로는 안사봐서 내가 몰랐구나 생각했죠. 또 다른 친구에게도 칸투칸에서 샀다고 하니
나두 거기 이용한지 8년 가까이 됐다고 하더라구여. 그럼 나도좀 알려주지 했더니 너는 와이프하고 매장가서 꼭 사니 얘기를 안햇다고 하네요.
그러고 어쩌다가 집에 신고 간 날이 있어서 출근하는데 산 신발을 보더니 왠 신발이야 첨 보는 신발이네 하고 물어서 아는 친한 선배가 소개해서 샀어 하니 나한테 허락도 안받고 샀어? 노발 대발 하더라구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샀다고 둘러대니 신발 가격도 물어보고 신어도 보고 하니 가볍고 좋긴하네 하는거에요. 다행이라 생각했죠.
그래서 아는 사람도 10년 전부터 계속 구매하고 매장도 인터넷가격가 같고 대전 유성에 있다고 하니 추석 쇠고 주말에 가보자고 하더라구여.
결혼하고 처음으로 제 혼자 산 첫 운동화인데 와이프한테 욕 먹지는 안했습니다.
명절쇠고 와이프하고 매장에 꼭 가서 이것저것 사보고 싶네요.
저는 아들이 고3이라 열 채질이라 항상 더위를 마니 타는데 시원한 바지 Z208 [편안한 4WAY] 시어서커 쿨링 팬츠 SPJA15(다크네이비 30 싸이즈)를 추천해서 주고 싶은데 해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와이프는 맘에 드는 매장이면 20년 넘게 이용하기 때문에 칸투칸 홍보대사가 될 거 같네요.

즐건 추석 맞이하시고 좋은 물건 마니마니 만들어 주세요^^
일반등급 suwonpsj0597 회원이미지  2019-09-10 14:17
어느날 와이프가 10월에 지리산을 간다고 G마켓에서 등산화를 열심히고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칸투칸을 추천하며 홈페이지 로그인 해주면서 골라보라고 했습니다.

여자들 취향 맞추기가 쉽지 않거든요. 생각해서 구입해도 맘에 안들면 한번입고. 신고 사용을 안하는데 이번건은 너무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KkJR18다크블루 스프리트 컴포트화를 주문하여 받았는데 대만족 색상도. 디자인도 심플해서 좋아했습니다.



추석명절 맞이하여 같은 디자인으로 275사이즈로 저도 동일한 색상 디자인 커플 신발을 받고 싶어요. 부부끼리 칸투칸의 신발신고서 등산하고 싶어요.

칸투칸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다가오는 명절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감사합니다.
서포터등급 rsokan 회원이미지  2019-09-09 16:37
풍성한 추석명절 칸투칸이 있어 행복하다.
가을 바람도 불고 재켓을 준비해야 겠다.
올 추석도 무탈하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칸투칸의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한다.
칸투칸이 있어 행복하다.
홧팅^^
예티등급 naeui 회원이미지  2019-09-06 12:18
활동적인 아버지께~
추천제품: KKJQ20 [19FW 신상] 디베이스 누벅 와이어 트레킹화

70이 넘은 연세에도 늘 활동적인 아버지께 좋은 신발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낚시도 좋아하시고, 특히 꿩 사냥을 다니는것도 좋아 하시는데요, 산이나 들판에서 사냥 다니실 때 편하고 좋은 신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10년전 위암으로 위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셨지만 다행히 완치판정까지 받으셔셔 다행이고, 지금까지 건강하셨지만,,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해 주고 싶네요. 신발 선물 받으시면 많이 좋아하실듯... ^^
일반등급 진한블랙커피 회원이미지  2019-09-05 18:31
KKJQ32 네이버색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칸투칸은 실망을 안주는군요!!! 받고보니
일반등급 진한블랙커피 회원이미지  2019-09-05 18:29
KKJQ32 네이버색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칸투칸은 실망을 안주는군요!!! 받고보니
일반등급 진한블랙커피 회원이미지  2019-09-05 17:58
KKJQ32 네이버색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칸투칸은 실망을 안주는군요!!! 받고보니 멋있고, 튼튼하고 가격도 마음에들고 뿌듯합네요!! 여름에는 시원한88니트아쿠와이어 구매해서 여름을 시원하게보냈는데^^ 이번 가을에도 즐겁고 경쾌하게 신고 다닐거 같네요!! 주위에서 신발보고
일반등급 진한블랙커피 회원이미지  2019-09-05 17:56
KKJQ32 네이버색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칸투칸은 실망을 안주는군요!!! 받고보니
일반등급 진한블랙커피 회원이미지  2019-09-05 17:55

KKJQ32 네이버색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칸투칸은 실망을 안주는군요!!! 받고보니
포터등급 ksss3993 회원이미지  2019-09-04 20:21
우와"이번에도 포장개봉하고 신어보니 대박 너무좋아요 이번추석에신고 고향에 내려가 자랑하고 싶어요 너무편하고 포근해요 아덜은 다른 회사 운동화만 고집하는데 한번신어보고 칸투칸 애용자가 되였습니다 소비자가 무얼원하고 어떤 스타일 신발를 원하지 잘알고 있는 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좋은 제품많이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잘쇠시고 무궁무궁발전히길 소비자 한사람으로서 글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다등급 hyllus 회원이미지  2019-09-04 19:35
FKIL25

취업스트레스로 흑돼지가 되어가는 동생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 어려운 세상에 4년제 대학 졸업하고 나를 팔기 위한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으나..

수요는 없고 공급은 넘쳐나는 시장에서 스스로 팔리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해야한다는것을

깨달은 동생은 자격증,토익,봉사활동,아르바이트를하며 많은 노력을 하지만

체중은 노력에 반비례하여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취업을 위한 노력과 체중이 같이 갈 수 있도록, 운동을위한 편안한 런닝화가 필요합니다.

운동화가 준비된다면 헬스장이용권은 제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다등급 solo0012 회원이미지  2019-09-03 16:00
겨울에 최적화된 아이템 미드컷 부츠
컴포르타 누벅 스프리트 와이어 미드컷 SKJD55

32년간 키운 아들이 12월달에 결혼을 합니다. 부모의 눈에는 뭐든지 자식은 항상 이뻐보이고 잘하는거 같아보였습니다. 아장 아장 걸으면서 따라오던 아들녀석이 어느새 커서 내곁을 떠난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한 마음 그지없네요..우리아버지도 내가 결혼한다고 했을때 그런마음 이셨을까? 생각하며 십여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니 괜시리 눈물이 납니다. 그런아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제작년에 칸투칸에서 비슷한 부츠를 사서 아주 편하고 따뜻하게 신었습니다. 제가 밖에서 몇시간씩 활동해서 유난히 발이 시려워 하나 구입하였는데 일단 구두를 신은듯한 모양에다 보온성이 아주 좋아 정말 그해는 그 신발만 신었습니다. 작년에는 SKID95 스프리트 소재로 만든 캐주얼 방한화를 사서 그것만 신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백화점 아웃도어 매장에 가보면 칸투칸에서 봤던 와이어 미드컷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칸투칸이라는 브랜드가 성장했다는 증거겠지요..칸투칸을 사보면 그만한 값어치 보다는 더한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어 오래도록 내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일반등급 20075320190829202005 회원이미지  2019-09-02 18:44
육상선수가 꿈인 초등학생 아들에게 도움이되고싶어서 선물로 FKJR80을 사주었습니다 런닝화의 모든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강한 미끄럼방지 기술인 접지력이 우수해서 달리기 기록을 단축시킬수있을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우리아들처럼 런닝맨이 꿈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반등급 ntsjkh 회원이미지  2019-09-02 14:55
가족을 책임지는 우리신랑 ...
불과 1년여 전만 해도 고급 수입차에 명품브랜드를 아낌없이 사주던 우리 남편...
두 딸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다줄 아빠...
흥하던 사업이 갑작스러운 부도로 인해 힘들어하는 남편...
처자식 굶길 수 없다는 남편은 지금 낮에는 망한사업 다시 일으킨다 직원하나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서 전전긍긍...
밤에는 물류배송... 새벽에는 대리운전...
번쩍거리는 구두에 파리가 낙상할 정도로 다니던 남편이... 이제는 꼬랑내 풀풀나는 땀에젖은 운동화로
아침에야 들어오는 신세내요...
당신것은 뭐든지 아낀다고 어디 시장에서도 찾기힘든 오천원짜리 단화 하나 사가지고 짬날때 세척해서 드라이기로 말려서 신고나가는 모습에 뒤돌아 울기를 수십번...
메이커 운동화 하나 사서 "이제 이거신어" "발이 편해야 돈 많이 벌어오지" 눈물을 머금고 한마디 하며 안겨준 운동화를 아침에 들어오며 아이들 먹거리로 봐꺼온 우리신랑...
유명메이커 아니면 모르는 잼벵이라 "칸투칸" 운동화 하나 사서 "이거 보세야" "만오천원 준거야" 하고 안겨주니 주구장창 그놈만 신고 다니네요 ㅎㅎㅎ
누구나 열심히 사는 세상이지만... 우리신랑 힘내도록 선물하나 해주고싶네요^^
칸투칸 제품이라면 어떤것도 신뢰가 갑니다. 사이즈는 270입니다^^
일반등급 봉숭아꽃물 회원이미지  2019-08-31 15:18
사랑하는 딸이 예쁜 옷 입고 뽐좀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제품: DJJE01 - 8언더파 [매력 패턴] 하프기장 바람막이 (사이즈: 105)

다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우리딸,
오늘도 새벽에 출근하고 밤에 퇴근하고 잠드는 딸이 많이 안스럽네요
요즘은 일이 많은지 얼굴 볼세도 없이 바쁜딸이라 더 애틋하고 짠합니다
일교차가 심해져서 환절기에 감기라도 들까 걱정이 되는데 어제 보니 짧은 반팔을
입고 출근하는딸에게 뭐라도 걸치고 가라고 하니 하나 있는 자켓에 구멍이 났네요
옷을 한번 사면 떨어질때까지 그 옷만 입는 성격탓에 산지 얼마 안되었지만
벌써 낡았나봅니다 통통한 몸매 감춘다고 늘 엉덩이 까지 내려오는 긴옷만 고집해서
칸투칸에 들여다보니 하프기장 바람막이 자켓이 있어서 보니 밝고 예쁘더군요
요즘 자기 꾸밀 시간조차 없어 칙칙해진 우리딸이 입으면 상큼하니 시원하니..
참 보기 좋겠다 싶네요 옷 하나로 분위기 까지 달라지는데 우리딸 감기 안걸리고
보온도 해주고 스타일도 바꿔줄 요긴한 자켓이 될것 같습니다.. 이제 가을로 접어들었군요
그 무더웠던 여름도 가고 가을이 오는걸 보니 가을 바람마저 고맙고 반갑습니다..
올가을에도 딸래미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네요 아프지말고..
가을에는 딸과 산책을 많이 다니고 싶어요 이런저런 못다한 수다도 나누고
아참 가을비가 한창 온다고 하지요 으슬으슬 해지는 가을날씨 딸에게 예쁜 자켓으로
뽐좀 내라고 하고싶습니다 칸투칸 관계자 여러분 추석 잘 보내십시오
높고 푸른 가을 하늘 한번 올려다 보는 여유가 함께 하시길 전해봅니다

세르파등급 코알라아빠 회원이미지  2019-08-30 18:02
응모코드 KA238
저희 남편은 무거운 짐을 나르는 일을 주로 합니다.항상 발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발바닥이 퉁퉁 부어올라 깊은 잠을 취하지도 못하거든요.정말고역이었지요.옆에 있는 저에게는 지겨보느 것도 너무 속상했었죠.좋다는 숯팩도 주문 해 붙여 주기도 하고 좋다는 크림을 구해 맛사지도 해주고 했지만 금방은 좋은 듯 하면서도 통증을 달고 살았어요.집에 발 관련된것은 다 있는 듯 해요.맛사지 기계,찜질팩,진통소염제,맛사지크림,심지어는 뜸기,수지침,발 교정기.
그것 말고도 많아요.그래서 신발 살때 모양, 색깔,이런건 하나도 안 중요하고 발만 편했으면.오로지 그것 밖에...
우연히 인터넷으로 발에 관해서 자료를 뒤지다 간투칸을 알게 됐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쿠아 슈즈 2켤레 주문해서 신었는데 신 세상 발견 같았어요.우리 부부는 정말 환희 였어요.그 것이 칸투칸과의 만남이었어요.가격고 훌륭하죠,모양도 예쁘죠,발도 편하죠.우리 나이60 을 바라 보는데 친구들은 누구나 들으면 다 알 수 있는 옷과 신발을 착용하고 나오지만 우리 남편은 칸투칸과 함께나가서 자랑도 합니다.우리는 앞으로도 칸투칸을 응원 할 것이고 애정을갖고 사용할 겁니다
일반등급 행복대감 회원이미지  2019-08-28 11:20
추천제품: SKJQ83 [19FW 신상] Z208 신세틱 삭스 워킹
추천사연: 우리 고향 형님과 형수님께 편한 신발을 한켤레씩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 고향 형님 부부는 30년이 넘도록 우체국에서 우편공무원으로 성실하게 봉직하시면서 8순노모님을 지극정성을 다하여 봉양하는 천하에 효자 효부이십니다. 뇌경색으로 전신마비가 되신 8순의 노모님을 요양병원으로 뫼시지 아니하고 6년이 넘도록 집에서 뫼시면서 대소변을 다 받아내고 냄새 하나 없이 깨끗하게 효심을 다하여 봉양하고 계시니 참으로 우리 현대사회의 모범이자 자랑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고향 형님과 형수님께 우편 업무로 불편하신 다리 좀 편하시라고 좋은 신발 칸투칸을 한켤레씩 마음을 담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정작 본인도 우편 배달 업무를 하시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장애인 판정을 받고 어려운 제반여건 속에서 생활 하시면서도 늘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이웃을 배려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사는 우리 형님 내외 분들께 마음의 선물로 착화감이 양말을 신은 듯 그렇게 부드럽다는 신발 칸투칸을 선물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형님 그리고 형수님, 우리 민족의 커다란 미풍양속으로 맞게되는 이번 추석 명절에도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소중한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 가득하십시오~! 칸투칸의 발전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세르파등급 큰새 회원이미지  2019-08-27 16:14
처음 후기 올려요~
정말 오랫동안 친근하면서 착한 가격과 품질에 만족하여 항상 찾는 칸투칸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매쉬원단의 런닝화 우와 이렇게 가볍고 편한 신발인지 놀랐습니다
우리 직원들도 항상 찾고 있는 칸투칸 회사 믿음이 갑니다 계속해서 사업이 날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코드번호KA238
포터등급 zksxnzks2016 회원이미지  2019-08-25 10:12
코드번호 KA238
번창하십시요...

이벤트 꼭 당첨되고 싶습니다.....

몸 다쳐서 장애인 이지만 9월에 큰맘먹고 제주도 바람쌔러 갑니다....

그때 꼭 케리어 한번 끌고 가고싶습니다...
세르파등급 2MfXkp8= 회원이미지  2019-08-23 15:25
첨으로 후기올립니다.
아쿠아런닝 FQIB88으로시작하여 FKIQ26 KKGQ89 몇일전엔 FQJB88을구매해 신고있습니다.
FQIB88이 넘 편해 아버님과와이이프에게 선물하였습니다.
오래걷는일을하다보니 쿠선감이 좀 떨어집니다. 펑상시 생활용으론 최상입니다.
반면FQJB88은 쿠션감 착화감 쵝오~
제가 발이커서 평소285신고있는데 아쿠아시리즈는 280딱입니다.
반면 KKGQ89방수등산화285는발볼이 작아 장시간등산시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트래킹화 FKIQ26. 280밖에 사이즈가없어서 적은듯하나 가볍게 주변외출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탁입니다만 조깅화 트래킹화류 사이즈285를 제조해주셨으면 대단히감사하겠습니다.
서포터등급 89295876 회원이미지  2019-08-22 18:52
◆ 가격대비 품질 좋은 트레킹화 추천합니다...![DE BASE 경량 메시 와이어 트레킹화]
어제 주문했는데,
총알배송으로 오늘 상품을 잘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상품을 검색하다가 트레킹용으로 갸격대비 마음에 들어 구매신청 했는데~
상품을 받고 신어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이비 색상도 좋았고, 원터치 와이어와 밑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벤트 가격으로 구매해서 더욱 좋았네요...!

칸투칸 제품은
늘 가격대비 가성비와 품질이 좋아서,
늘 믿고 구매하고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믿음을 주는 좋은 상품 추천합니다...!

코드번호 : KA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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