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208에서 일 냈습니다. 기모 체크셔츠입니다.
Z208 SNID02 [면]캐쥬얼 체크 셔츠 49,800
Z208 SNID02 [COTTON]CASUAL CHECK SHIRTS 49,800
기모 바지는 봤어도 기모 셔츠는 처음입니다.
셔츠를 입을 때 항상 피부에 닿는 면이 차가워서 입을 때 머뭇거렸다면, 이 셔츠가 해결해드립니다.
안 입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 입은 사람은 없다는 기모셔츠 입니다.
셔츠처럼 정중하고 남방처럼 편합니다.
실을 두 올 이상 꼬아서 만든 원단의 트윌(Twill)조직입니다.
트윌조직은 촘촘하여 열 전도성이 높으며, 촉감이 부드럽습니다.
마찰에 강하고 구김이 잘 가지 않아 손이 많이 가게 될 셔츠입니다.
셔츠와 남방의 애매한 경계를 없애주는 셔츠가 있다면, 바로 기모셔츠 입니다.
낯가리지 않는 대담한 카라입니다.
레귤러 칼라(Regular collar)는,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며
어떤한 얼굴형은 물론 어떤 장소, 어떤 체형이든 잘 어울리는 친화력 좋은 카라입니다.
셔츠만 입고 춥지 않은 척 할 수 있을겁니다.
옷감을 긁어 작은 털을 만드는 브러쉬(Brushed) 후가공을 하여
보온성을 높였으며 촉감 또한 부드럽습니다.
셔츠처럼 정중하게, 남방처럼 편하게.
가장 베이직해서 가장 많이 손이가는 앵글 커프스입니다.
구두와 셔츠는 편하지 않다는 공통점을 지녔습니다. 남방은 정중함이 떨어집니다.
SNID02 [면]캐쥬얼 체크 셔츠는 남방처럼 편하면서 셔츠의 정중함을 지녔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는 셔츠처럼, 편한 자리에서는 남방처럼. 원하는 곳에서, 편한 착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욱 오래 즐겨 입으실 수 있습니다.
경량다운이나 아웃웨어와 함께 다양한 코디로 입기 좋은 셔츠입니다.
셔츠 하나로 두 계절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셔츠 하나만 입고 추위안타는 남성이 될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