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JD12
디베이스
하프 집업 티셔츠
차별화된 원단과 세심한 디테일
1. 터치감이 좋아 자주 손이 가는 베이직 티셔츠입니다.
2. 반집업 디테일을 적용해 답답하지 않고 탈착 또한 편안합니다.
3. 절개와 포인트 원단을 사용해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4.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소재로 제작되어 활동성이 보장됩니다.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마치 새우깡
폴리에스터 93% 폴리우레탄 7% 혼방 원단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몸을 감싸 주는 터치감이 우수합니다. 맛있는 반찬은 매일 먹어도 계속 손이 가듯 부드러운 착용감에 자꾸만 손이 가는 티셔츠입니다. 원단 특성상 구김이 잘 가지 않아 관리가 쉽기 때문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는 단독으로, 추위가 맹렬해지면 이너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습니다.
포인트는 간편한 오르락내리락
반집업 디자인 덕분에 목이 답답하지 않은 긴팔 티셔츠입니다. 입고 벗을 때 넥라인의 자유로움을 느껴 보신 분들은 계속해서 반집업 티셔츠를 찾으십니다. 가볍게 바람을 느끼고 싶을 때는 지퍼를 내려 주시고 한기를 차단하고 싶을 때는 지퍼를 올려 입으시면 됩니다. 캐주얼과 드레스의 가운데에 있는 디자인으로 언제 꺼내 입어도 튀지 않고 어느 코디와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무난함 속에서 찾는 특별함
기본 티셔츠라고 밋밋하기만 하면 눈에 띄지 않기 마련입니다. KTJD12 디베이스 하프 집업 티셔츠는 원단 특성과 패턴 덕분에 전체적으로 입체적인 느낌을 주어 심심함을 덜었습니다. 측면 절개 디테일을 적용하여 디자인 측면에서도 활동성 측면에서도 우수합니다. 가슴, 뒤요크 부분에는 색다른 원단으로 포인트를 주었기 때문에 무난함 속에서도 특별한 느낌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원단의 강점을 살린 실용성
신축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하여 움직임의 제약을 최소화했습니다. 앞 옆구리 쪽에 들어간 절개 라인은 한 톨 남은 제약까지 지워 버리는 세심한 디테일입니다. 입을 때는 부드럽게 잘 늘어나지만 핏은 탄탄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찾게 되는 스타일입니다. 심플하고도 세련된 디자인에 자유로운 움직임까지 보장된 KTJD12 디베이스 하프 집업 티셔츠는 매서운 추위에 부디 웅크러들지 않으시기를 기원하는 칸투칸의 마음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