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R01
Z208
맨중맨 쾌적 드로즈
남자 중의 남자라면 이 드로즈를 입는다
1. 흡습속건 뿐만 아니라 바람이 통하는 원단으로 남다른 쾌적함
2. 비칠 듯 얇은 원단과 봉재를 최소화하여 몸에 닿는 착용감이 우수
3. 남성에게 맞춰 움직임과 건강을 고려한 입체 패턴
4. 다섯 가지 색상으로 기본에서부터 포인트 색상까지 다양
오로지 남성의,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드로즈
팬티는 많고 종류는 다양합니다. 삼각과 사각의 적절한 조화로 탄생한 드로즈는 1990년대가되어 널리 입혀지기 시작하며, 이제는 거의 기본 중의 기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Z208 맨중맨 쾌적 드로즈는 그런 드로즈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입지않은 느낌적의 느낌을 나타내는 드로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제까지의 드로즈 착용 시 불편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팬티입니다. 남성 몸 구조에 집중하여 입체 패턴이 적용되어 몸에 밀착된 착용감은 새로운 기분을 선사합니다.
쉬는 중? 숨 쉬는 중!
당신이 움직일때나, 움직임을 멈추고 쉬는 때에도 Z208 맨중맨 쾌적 드로즈는 열심히 일합니다. 사각 팬티를 좋아하시던 분들이 빼놓을 수 없는 바람이 통하는 쾌적함을 재현했습니다. 흡습속건은 기본, 얇디 얇은 원단으로 숨쉬는 쾌적함이 어떤 바지를 입든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30g 입고있나 확인하게 되는
봉재를 최소화하여 더 가볍습니다. 물론 착용감도 뛰어납니다. 쾌적하지만 말려 올라가는 사각팬티의 불편함과 몸을 쪼이는 드로즈의 압박감을 싫어하시던 분들도 문제없습니다. 몸에 밀착하여 부드럽게 감싸는 30g의 한겹이 쾌적함으로 감싸줄 겁니다.
고민 덜고 부담 더는 세트 구성
마음에 드는 제품은 자연스레 다시 찾게 되는 법입니다. 맨중맨 드로즈가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한 장씩 판매되던 제품이었으나 추가로 몇 장 더 구매하시는 고객님, 여러 장을 구매하시는 고객님의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았습니다. 덕분에 보다 저렴한 가격의 세트 구성으로 보답하게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손이 가는 무채색과 포인트 색상으로 조합된 드로즈 다섯 장이 주중의 숨통을 틔워 줄 것입니다.
한톨이라도 놓칠 수 없는
예로부터나 과학적으로나 남성은 하반신을 차게 두어야한다고 합니다. 노팬티가 좋다고하지만 문화의 21세기에 그렇게 다닐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Z208 맨중맨 쾌적 드로즈가 탄생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내용은 모두 마지막, 당신의 건강을 위한 예고편에 불과하죠. 나이가 들어도 빠릿빠릿하고 위축되지않는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