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과 편안함 + 핏까지 고려한 패딩 팬츠
기온이 내려가면 우리는 가장 먼저 자켓과 패딩을 챙겨 입습니다. 하지만 왜 하의는 그대로일까요? 물론, 패딩 팬츠의 존재는 알고 계시겠지만, 패딩 바지 특유의 부풀어 오른듯한 느낌 때문에 착용하길 꺼려 하신다는 것! 저희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바지와 비교해도 전혀 이질감 없는 피팅감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를 선택하고 패턴을 제작하는데 오랜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 일상생활에 착용해도 부담 없는 패딩 팬츠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고급 패딩 충전재인 REMA-AIR가 적용된 2021년 버전으로 재출시되었습니다.
착용자를 배려한 디테일
일상 속에서 착용하는 바지의 경우, 앉아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 허리 부분이 불편하다면 손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때문에 디베이스 KPKD11 패딩팬츠는 허리 밴드를 적용하여 배에 가는 압박감을 줄여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꺼운 고무줄 형태가 아닌 슬림한 삼각 형태의 허리 밴드가 알맞은 탄력성으로 체형에 맞게 감싸주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에도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착용을 돕습니다. 전체적인 핏 또한 과하게 슬림 하지 않은 핏으로 활동에 제약 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 KPKD11 팬츠는 기장 줄임 수선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6개의 포켓과 발수 가공 처리
옆 주머니 2개와 뒷주머니 2개, 허벅지 부분에 사선으로 디자인된 포켓 2개를 포함하여 총 6개의 주머니를 제작하여 수납이 매우 용이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물이 닿는 순간 표면에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튕겨주는 발수 가공 처리를 통해 새벽 산행의 이슬이나 적은 양의 비 등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