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KD30
[디베이스]
기모 스트레치 코듀로이 팬츠
새벽 이슬에도 쉽게 젖지 않는 발수 가공의 기모 스트레치 바지
1. 코듀로이 이중조직감과 나일론 하이필러 풀달 소재가 혼방된 부드러운 터치감의 바지입니다.
2. 기모 및 양방향 스트레치 가공되어 보온성과 신축성 모두 우수합니다.
가을 겨울철 하이킹/트레킹용으로 입기에 좋습니다.
3. 생활발수 가공처리되었습니다.
새벽 산행 혹은 적정량의 이슬에도 충분히 대비 가능합니다.
4. 10월부터 12월, 최대 4월까지 여름 제외 모든 계절 착용 가능한 범용성을 지녔습니다.
5. 아웃도어용도로 만들어졌으나 스트라이프 패턴를 비롯 디자인적 포인트는
출근복으로 입기에도 손색 없습니다.
타겟 속성을 이해한 칸투칸 아웃도어 바지 누적 판매 120만장 돌파
이 바지를 입는 대부분의 남성은 적게는 30대, 많게는 50~60대일 것입니다. 직장, 사회생활에 자연스레 뱃살은 늘 것이고 멋스럽고 각진 것보다는 편한 바지를 더 선호할 것입니다. 이 바지를 입게 될 대상이 누군인지 알고 만드는 것과 모르는고 만드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칸투칸 아웃도어 바지 총 누적 판매 1,224,406장을 기록했습니다. 20FW 금년 새롭게 출시되는 바지 역시 허리춤의 밴드, 스트레치 소재, 나일론 하이필러 풀달 적용으로 편안함, 기모 소재로 따뜻함을 반영하였습니다. 올가을 겨울도 보다 편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바지는 누군가에게 매우 특별한 바지가 될 수 있다
이 바지만의 매우 특별한 점은 없을지라도 아웃도어 바지로써 빠지면 안 될 매우 기본적이나 중요한 기능을 담겨있습니다. 하이킹/트레킹 때 험한 지대를 거니는 순간 바지에 의한 압박감 없이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도록 스트레치(신축성) 소재를 적용하였습니다. 움직임이 잠시 멎는 휴식의 시간 찬 바람에도 거뜬하도록 기모 소재가 안감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벽이슬과 적량의 비에도 쉽게 젖지 않아 체온 저하가 일지 않도록 생활 발수가 가능합니다. 아웃도어 바지는 기본기에만 충실해도 누군가에게 매우 특별한 바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바지 한 장으로 출퇴근과 산행 모두 가능하다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가
누군가에게 바지 한 장은 명확한 용도를 지녔습니다. 누군가에게 바지 한 장은 지출되어야 할 수많은 소비재 중 하나며 하나의 명확한 용도로 정의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바지는 보다 다양한 곳에 널리 쓰이게끔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칸투칸의 KPKD30은 기모와 양방향 스트레치 소재가 적용된 아웃도어 바지입니다. 또한, 코듀로이 이중직 조직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하여 일상 에서의 입기에도 멋을 낼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64,800원의 적지 않은 금액이 지출되지만 아웃도어와 일상웨어 모두 활용 가능하다면 이 비용이 결코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