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LA32
디베이스
윈드 브레이커
초경량 스트레치 KJLA32 윈드 브레이커
1. 바람과 가벼운 비를 막아주는 초경량 윈드 브레이커입니다.
2. 텍스쳐가 자연스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합니다.
3. 발수 가공 처리되어 수분과 오염에 강하고, 와샤 가공으로 구김에도 강합니다.
4. 트렌디한 내추럴 컬러로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두루 착용하기 좋습니다.
몸에 꼭 맞춘 빈틈 없는 실루엣
바람은 원래 빈틈을 비집고 침투하는 법입니다. 안정적으로 조여지는 밑단과 후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까지. 스포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KJLA32 윈드 브레이커는 허리부터 머리까지 바람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밴딩 처리된 손목에는 스냅 버튼을 더해 깔끔함과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어떤 자세든 다 받아주는 신축성
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입었다는 걸 실감할 수 있는 초경량 소재라 휴대하기에도 좋습니다. 캐리어나 백팩 한 구석, 차량 보조석 어디든 부담 없는 부피입니다. 높은 탄성의 2Way 스트레치를 더해 움직이는 대로 늘어났다가 금세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종종 어떤 옷은 편안한 자세를 강요하지만, KJLA32 윈드 브레이커는 어떤 자세든 존중합니다. 이 옷을 입는다면 당신이 원하는 자세가 가장 편안한 자세일 것입니다.
네버랜드 말고 오버랜드를 즐기다
피터팬의 네버랜드가 어릴 적 힐링이었다면, 어른의 힐링은 오버랜드입니다. 오버랜드는 멀리 떠난다는 뜻이지만 사실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산과 바다 어디든 KJLA32 윈드 브레이커를 입고 훌쩍 떠나기만 하면 그곳이 힐링입니다. 발수 가공 처리된 표면은 수분과 오염에 강하고 구김 가공 처리된 입체적인 텍스쳐로 야외에서도 최적의 착용감을 전합니다. 지퍼를 더한 대용량 포켓으로 양손은 자유롭게, 마음은 여유롭게 오버랜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T.P.O 경계를 허물다
옷이라는 건 때와 장소가 있는 법입니다. 화려하고 요란한 컬러는 아웃도어에선 어울리지만 일상에선 부담스럽습니다. 트렌디한 내추럴 컬러로 구성된 KJLA32 윈드 브레이커는 입고 싶을 때, 입고 싶은 장소에서 입으면 됩니다. 아웃도어와 일상의 경계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들어도 멋스러울 겁니다. 스포티한 트레이닝 바지에도, 깔끔한 청바지나 정장 바지에도 잘 어울리니까 자꾸 손이 갑니다. KJLA32 윈드 브레이커는 원래 그렇게 입는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