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g 어깨 뭉칠 일 없이 가벼운 구스다운
추위도 문제지만 무거운 구스다운에 안그래도 굽은 어깨가 더 굽어지는 겨울.
그런 걱정을 덜어줄 가볍지만 효과는 제대로 해내는 구스다운.
퀼팅이 필요없는 일체형 튜브 다운 원단
일체형 튜브 다운 원단, 다운이 빠지는 현상을 방지하며
일반 퀄팅 공법보다 다양하고 기하학적인 패턴 구현으로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특별합니다.
"가벼워서 활동성이 뛰어나며,
털 빠질 걱정이 없는게 안심입니다.
겨울 야외 활동에 적합한 자켓이군요."
모델 최원규
다운 자켓의 가장 원초적인 기능, 보온성 유지
가을, 겨울철 입는 다운 자켓의 가장 큰 1차적인 목표는 보온성 유지입니다. 디자인도 활동성도 디테일도 다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체온을 오랫동안 보존시켜주지 못한다면, 그 다운 자켓은 의미가 없습니다. KJLD01 디베이스 튜브 덕다운 자켓은 보온성이 우수한 천연 오리털(80/20) 내장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냉기 유입을 차단하기에 유리한 차이나 카라를 적용하여, 목 쪽에서 유입되는 한기로부터 체온을 지키실 수 있습니다.
털 날릴 일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운 자켓을 입고 있을 때, 가끔 유심히 바라보면, 스티치 사이로 충전재가 빠져나와 있어 그것을 빼주신 경험이 있을겁니다. 빠져 나온 충전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빼주는 사람도, 충전재가 빠져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사람도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KJLD01 디베이스 튜브 덕다운 자켓은 충전재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4단계에 걸친 작업을 진행한 제품입니다.
1단계 : 밀도가 높음 (고밀도) 원단 사용하였습니다.
2단계 : 원단 표면에 *다운시레 가공(원단 표면에 다림질 효과처럼 눌리는 작업이라 보시면 되는데, 원단은 눌리게 되면 조직이 좀더 촘촘해져서 다운 빠짐이 덜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봉제 절개 라인을 최소화하여 제품 자체에 바늘 구멍이 적게 제작 하였습니다. (다운은 원단 표면이나 바늘 구멍에서 새어 나오는데 대부분 불량이 바늘 구멍에서 새어나옵니다)
4단계 : 봉제시 볼포인트(다운 작업용 바늘)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발수처리된 밀도 높은 경량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여 오염물이나 적은 양의 물이 묻었을 경우 툭툭 털어주시면 쉽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안감없는 경량구조로 가볍고 딱 맞게
추운날 입게 되는 다운 자켓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바로 무게와 불편한 활동성일 것입니다. 특유의 볼륨감이 있어 보이는 비주얼과 보온성을 책임지는 만큼의 무거운 무게는 활동성을 떨어뜨리고, 답답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KJLD01 디베이스 튜브 덕다운 자켓은 안감이 없는 경량 구조로 제작되어 가볍게 착용하실 수 있으며, 체형에 맞도록 피팅감이 형성되기 때문에 특유의 부해보이는 부피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착용자를 배려하는 디테일
KJLD01 디베이스 튜브 덕다운 자켓은 배려가 돋보이는 작은 디테일들 또한 감동적인 포인트로 부각됩니다. 날씨가 추운날 바깥에 있던 손을 주머니에 넣었을 때 더 추워서 깜짝 놀라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 불쌍사를 막기 위해서 주머니 내부에 기모처리를 하여 더욱 보온 효과를 높였고, 소매단 부분에는 비조 처리를하여 단 폭 너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추위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다운 퀄팅 자켓의 경우, 가로 세로의 직선 형태로 디자인 된 제품들이 많은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원단 자체 본딩 공법으로 별도의 퀄팅 가공이 필요없기 때문에 타 제품 대비 유니크한 패턴 모양으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것이 특징입니다.
KJLC01 디베이스 튜브 덕다운 자켓
바람막이의 가벼움과 패딩의 따뜻함을 하나로
1. 천연 오리털(80/20) 내장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2. 다운 시레 가공을 통해 몸판의 절개를 최소화하여 충전재 이탈을 최소화합니다.
3. 안감없는 경량구조로 가볍고 딱 맞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4. 주머니 내부 기모처리, 소매단 비조 처리 등 디자인 디테일이 우수합니다.